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영상 촬영팀 취업
팀단위로 활동하는 촬영팀은 입사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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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철강 쪽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기계쪽으로 공기업준비하거나 철강쪽 석사하고 생기 들어가거나 하고 싶은데 확률적으로 뭐가 더 나을까요..
작년 2월 석사(신호처리/딥러닝)를 마치고 8월부터 작은 스타트업에 정규직 SW개발자로 취업해 근무하다 올해 2월 퇴사했습니다. 가장 큰 사유는 직무 불일치 입니다. SW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실제 개발은 거의 하지 못했고 정부 과제 진행/제품의 구조,열유동 해석 등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과제는 그렇다 쳐도 해석의 경우 사내에 경험자가 없고 제가 쌓고싶은 커리어의 방향도 아니며 오히려 저의 영역이 흐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 범위에 관한 조율도 잘 되지 않아 사유를 말씀드리고 퇴사하였습니다. 저의 질문은 이 6개월을 이력서에 어떻게 남길지 입니다. 다른 기업에 지원 시 서류/면접 등에서 흠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제가 생각해본 옵션은 1. 정규직 근무를 했던 것으로 작성, 위의 사유를 그대로 설명 2. 인턴을 진행한 것으로 작성, 퇴사 사유는 계약 종료. 3. 공백으로 남긴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옛날에 "제약회사는 특정 과 (ex:생명공학)을 나와, 제약 회사만을 준비한 학생이 아니면 들어가기가 힘들다" 라는 근거 없는 말을 들은 기억이 얼핏 있습니다. 저는 산업공학과 출신,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인데요. 최근에 제약회사 생산관리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공고의 수행 업무 내용을 보니까, 그냥 아주 일반적인 생산관리의 업무길래 지원을 했고 서류를 합격했습니다. 제가 얼핏 들은 저 말이 사실인가요, 거짓인가요, 아니면 제 직무에선 해당되지 않는 말인가요? 만약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가정 할 시, 지금부터 제약회사 면접 대비를 위하여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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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석사(신호처리/딥러닝)를 마치고 8월부터 작은 스타트업에 정규직 SW개발자로 취업해 근무하다 올해 2월 퇴사했습니다. 가장 큰 사유는 직무 불일치 입니다. SW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실제 개발은 거의 하지 못했고 정부 과제 진행/제품의 구조,열유동 해석 등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과제는 그렇다 쳐도 해석의 경우 사내에 경험자가 없고 제가 쌓고싶은 커리어의 방향도 아니며 오히려 저의 영역이 흐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 범위에 관한 조율도 잘 되지 않아 사유를 말씀드리고 퇴사하였습니다. 저의 질문은 이 6개월을 이력서에 어떻게 남길지 입니다. 다른 기업에 지원 시 서류/면접 등에서 흠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제가 생각해본 옵션은 1. 정규직 근무를 했던 것으로 작성, 위의 사유를 그대로 설명 2. 인턴을 진행한 것으로 작성, 퇴사 사유는 계약 종료. 3. 공백으로 남긴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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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멘티님 팀 단위 촬영팀에 들어가는 경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영상 프로덕션(제작사)에 정식 입사하는 방법으로 신입 공고나 인턴 모집을 통해 조명 또는 카메라보조로 시작해 경력을 쌓습니다 둘째, 프리랜서 형태로 현장 투입되는 경우로 필커스(Filmmakers)·스튜디오 채용게시판처럼 촬영보조 알바 공고를 통해 참여하면서 인맥을 형성하고 꾸준히 불려 다니는 식으로 자리 잡습니다 셋째, 방송국 외주사나 콘텐츠 제작사 입사를 통해 조연출 또는 영상팀 스태프로 들어가는 루트로 점차 촬영 파트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첫 시작은 ‘막내’나 ‘보조’로 현장 경험을 쌓으며 포트폴리오와 실무평판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영상 학교나 교육과정 추천보다는 실제 촬영현장 경력과 네트워크가 취업 성공의 결정적 요인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촬영팀 같은 경우에는 보통 방송사나 영상 제작사에서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먼저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팀 단위로 운영되긴 하지만 입사는 결국 각 개인의 역량과 포트폴리오에 많이 좌우됩니다. 그 과정에서 지원하는 회사나 팀에 맞춘 영상물 제작 경험 그리고 촬영 장비를 다루는 전문성은 필수적으로 준비하셔야 해요. 또한 영상팀은 협업이 중요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현장 경험을 갖추시면 좋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자나 해당 분야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분들이 많이 선호되는 편입니다. 또 하나는 네트워킹이 무척 중요합니다. 영상 촬영팀은 소규모로 움직이다 보니 이쪽 업계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으면 비정기적으로 생기는 공석이나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잡는 데 유리해요. 가능하면 현업에 계신 분들이나 팀과 연결되는 영상 워크숍이나 단체 활동에 참여해보시고, 자신의 작업물을 꾸준히 업데이트하면 자연스럽게 입사할 때 좋은 기회가 오게 될 거예요. 그러니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어 공개하고 동료들과 의견도 나누면서 실력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